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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글로비

가산세 종류와 감면 방법

최대 90% 줄이는 방법

가산세의 종류와 감면받는 방법 [081-2편]

2026.07.29

가산세의 종류와 감면받는 방법 [081-2편] 세금추징에서 가장 무거운 부담은 본세가 아니라 가산세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산세는 본세의 10%에서 최대 60%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종류를 파악하고 감면 방법을 알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가산세의 주요 종류> 신고불성실 가산세는 세금을 신고하지 않거나 적게 신고한 경우 부과됩니다. 납부불성실 가산세는 납부 기한을 넘겨 세금을 납부할 때 일별로 계산되어 부과됩니다. 세금계산서 발급 의무 위반 가산세는 세금계산서를 미발급하거나 허위로 발급한 경우 적용됩니다. <수정신고로 가산세를 줄이는 방법> 과세 관청의 통지가 있기 전에 수정신고를 하면 가산세를 최대 9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1개월 이내 수정신고 시 90%, 3개월 이내 75%, 6개월 이내 50%, 1년 이내 30% 감면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감면 폭이 줄어드므로 신속한 수정신고가 유리합니다. <이의 신청 기간 중 가산세 처리> 이의 신청을 진행하는 기간에도 납부 기한이 지나면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져 추징이 취소되면 이 기간의 가산세도 함께 취소됩니다. 이의 신청 결과에 따라 가산세 부담이 달라지므로 불복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납부 기한 연장과 가산세> 정당한 사유로 납부 기한 연장을 받으면 연장 기간 동안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최대 9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이 기간을 활용해 불복 절차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연장 신청은 납부 기한 전에 해야 효력이 있습니다. <가산세 감면 신청의 실제> 천재지변, 장기 입원 등 법정 사유에 해당하면 가산세 자체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가산세 면제 사유는 세법에 열거되어 있어 해당 여부를 전문가와 함께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면제 사유가 없더라도 수정신고 타이밍으로 감면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납부불성실 가산세는 하루에 얼마씩 부과되나요? A. 미납 세액에 연 9.125% (일 0.025%)의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Q. 수정신고와 기한 후 신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수정신고는 이미 신고한 내용을 정정하는 것이고, 기한 후 신고는 신고 기한이 지난 후 처음으로 신고하는 것입니다. Q. 세금계산서 미발급 가산세는 얼마인가요? A. 공급가액의 2%가 부과됩니다. 허위 발급의 경우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Q. 가산세 면제를 위한 법정 사유에는 무엇이 있나요? A. 천재지변, 화재, 전쟁, 장기 입원 등 납세자가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정당한 사유가 해당됩니다. ##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세무조사,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전문가와 상담하시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긴급 문의: 010-2300-8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