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1},["ShallowReactive",2],{"$f4CgiGXcQKd-L10Z6_V6_sfWISwEEFBeFEtH6C4jMD0s":3,"$fCTZGveys0VcDlfo_0qUDNsGgj5qIXKiklT2QpZ_v4N4":15},{"title":4,"content":5,"id":6,"thumbnail_title":7,"thumbnail_subtitle":8,"thumbnail_title_size":9,"thumbnail_subtitle_size":9,"image_filename":9,"views":10,"site_ids":11,"created_at":13,"updated_at":14},"[066-1편] 세무서 세무조사, 정기와 비정기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u003C세무조사,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n\n세무조사는 정기와 비정기로 구분된다. 유형에 따라 준비 방식과 대응 방향이 달라진다. 이 차이를 모른 채 대응하면 불필요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n\n\u003C정기 세무조사의 특징>\n\n정기 세무조사는 4~5년 주기로 이루어진다. 최근 수년간 조사를 받지 않은 기업 중 무작위로 대상이 선정된다. 통상 2주 전에 사전통지서가 발송되며, 대응 준비 기간이 주어진다. 탈루 혐의와 무관하게 선정될 수 있다.\n\n\u003C비정기 세무조사의 특징>\n\n비정기 세무조사는 사전통지 없이 시작된다. 국세청이 납세자의 탈루 행위를 포착했을 때 진행된다. 증거 인멸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착수하는 방식이다. 조사 기간도 60일 안팎으로 정기보다 길다.\n\n\u003C두 유형의 조사 기간 비교>\n\n정기 세무조사는 통상 20~30일 내외로 진행된다. 특별한 혐의가 없고 협조가 원활하면 최대 70%까지 단축될 수 있다. 비정기 세무조사는 약 2개월이 기본이다. 조사 과정에서 추가 혐의가 발견되면 기간이 더 늘어날 수 있다.\n\n\u003C기간이 연장되는 상황>\n\n세 가지 상황에서 조사 기간이 무기한 연장될 수 있다. 첫째, 서류나 장부를 은닉하거나 고의로 조사를 회피하는 경우다. 둘째, 거래처에 대한 현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다. 셋째, 조사관이 추가 탈루 혐의를 발견한 경우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조사가 장기화될 수 있다.\n\n\u003CQ&A>\n\nQ1. 사전통지 없이 조사관이 찾아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nA. 비정기 세무조사일 가능성이 높다. 신분증과 조사 공문을 확인한 뒤 즉시 전문가에게 연락하는 것이 우선이다.\n\nQ2.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 선정된 이유가 있나요?\nA. 탈루 혐의와 무관하게 무작위로 선정된다. 오래 조사받지 않은 기업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n\nQ3. 조사 기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나요?\nA. 회계 처리가 투명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면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국세청 조사 행정 혁신 방안에 명시된 내용이다.\n\nQ4.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으면 반드시 추징금이 발생하나요?\nA. 대부분의 경우 추징금 발생 가능성이 높다. 탈루 혐의를 전제로 조사가 시작되기 때문이다.\n\n## 도움이 필요하신가요?\n\n세무조사,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n전문가와 상담하시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n\n**긴급 문의: 010-2300-8107**",584,"정기·비정기 세무조사 차이","유형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null,4,[12],1,"2026-07-03T16:30:28.079325","2026-07-03T20:41:23.049725",{"prev":16,"next":19},{"id":17,"title":18},585,"소멸시효와 결손처분, 헷갈리는 두 개념의 차이",{"id":20,"title":21},583,"체납세금이 소멸한다는 말, 그 원리를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