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돌아가기
세무법인 글로비

중소기업 세무조사 2주 전략

사전통지 후 대표가 직접 확인할 것

중소기업 세무조사, 사전통지 후 2주 안에 대표가 직접 확인해야 할 것

2026.04.28

중소기업 세무조사, 사전통지 후 2주 안에 대표가 직접 확인해야 할 것 중소기업이 세무조사 사전통지를 받으면 대부분 회계 담당자에게 모든 준비를 맡깁니다. 하지만 대표가 직접 확인해야 할 항목이 있습니다. 대표만 알 수 있는 거래와 의사결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가 직접 확인해야 할 이유> 세무조사에서 쟁점이 되는 항목 중 상당수는 대표의 의사결정과 관련됩니다. 접대비 지출의 목적, 특수관계인 거래의 배경, 가지급금의 사유 등은 대표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회계 담당자는 숫자는 알지만 배경을 모릅니다. 대표가 사전에 확인하고 정리해야 소명이 정확해집니다. <대표 확인 항목 1: 가지급금과 개인 자금 사용> 법인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내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가지급금 잔액과 사유를 정리합니다. 상환 계획이 있다면 기록으로 남깁니다. 개인 계좌와 법인 계좌의 혼용 내역도 확인합니다. 혼용이 있었다면 각 거래의 성격을 명확히 합니다. <대표 확인 항목 2: 특수관계인 거래> 가족이나 관계 회사와의 거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거래 가격이 시가와 다른 경우 그 사유를 정리합니다. 거래의 사업적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표 확인 항목 3: 대규모 지출의 업무 관련성> 고액 접대비, 해외 출장비, 차량 구입비 등의 업무 관련성을 확인합니다. 각 지출의 목적과 성과를 간단히 정리합니다. 법인카드 사용 내역 중 개인적 지출로 오해받을 수 있는 건을 사전에 파악합니다. 업무 관련 증빙을 보완합니다. <대표 확인 항목 4: 매출 누락 가능성> 현금 거래, 개인 계좌 입금 등 매출에 반영되지 않은 수입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계좌 입출금 내역과 매출 신고 금액을 직접 대조합니다. 상대 거래처의 매입 자료와 자사 매출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2주간 시간 배분> 1~3일: 대표 직접 확인 (위 4개 항목) 4~7일: 회계 담당자 + 세무대리인 증빙 정리 8~12일: 소명 자료 작성 + 예상 쟁점 대비 13~14일: 최종 점검 + 직원 대응 교육 자주 묻는 질문 Q. 대표가 조사관과 직접 면담해야 하나요? A. 세무대리인이 대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필요 시 동석할 수 있습니다. Q. 가지급금을 조사 전에 갚으면 되나요? A. 조사 대상 기간의 가지급금이므로, 사후 상환으로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Q. 매출 누락이 발견되면 어떻게 되나요? A. 본세 + 가산세가 추징됩니다. 고의성이 인정되면 가산세율이 높아집니다. Q. 준비 기간이 부족하면 연기 가능한가요? A.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연기 신청이 가능합니다. ##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세무조사,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전문가와 상담하시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긴급 문의: 010-2300-8107**